자동차 정비사업자, "생존권 보장" 촉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02 17:59

도내 자동차 정비사업자들이
전기차 확산 정책으로
기존 정비업계가 고사 위기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리는
제주컨벤션센터 앞에서 평화집회를 갖고
행정의 전기차 우선 정책에
기존 정비업계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폐업 보상 지원급과 정비업소 환경 개선 지원금
마련 등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전기차 보급과 노후차량의 조기폐차 정책을
전면 반대하는 것으로 아니라며
상생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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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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