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일)부터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만 4만 9천여명이 제주를 찾고 있고
어린이 날인 내일 역시 방문객수는
4만 8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도내 관광업계는 특수를 맛보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에 18만 4천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족단위의 소그룹 관광객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