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 비행기 폭탄 신고, 한바탕 소동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05 14:19

어제(4일) 저녁 8시20분쯤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에
폭탄을 실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경찰과 소방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항 인근을 지나는 차량들을 대상으로
긴급 수화물검색을 벌여 폭발물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한시간여 만에 상황을 종료했습니다.

경찰은 허위 신고한 59살 서 모씨를
광주공항 인근에서 붙잡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1장 + 자료화면>
시청자 제보 : 김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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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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