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는
전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라산 삼각봉에는
오늘 하루에만 220mm 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서귀포시 색달동은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의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남원읍 신례리에서는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내일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