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관광객 5만명 제주 빠져나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07 15:26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공항에는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관광객들로 혼잡을 이뤘습니다.

오늘 하루만
5만명에 육박하는 관광객이
제주공항을 통해 빠져 나갔습니다.

항공편 결항은 없었지만
궂은 날씨와 연결편 관계로
90여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돼
일부 승객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어린이날 연휴기간에
18만 4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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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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