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08 11:06

소화전 주변에서의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로 9건을 적발했습니다.

이같은 적발건수는
지난 한해동안의 7건을 이미 넘어선 것입니다.

제주소방서는
소화전 주변에서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화재발생에 따른
신속한 진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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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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