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부보건소에 마련된 치매안심센터가
다음달 정식 개소를 앞두고
이달 한달 동안 임시 운영합니다.
치매안심센터에는
협력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8명이 배치돼
치매진단검사와 예방교육,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치료관리비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제주시 서부지역에는
만 65살 이상 노인 1만 1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치매 환자는 1천 3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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