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 소방안전 위반 43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09 10:31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월부터
도내 251개소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모두 4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비상구 통로에 물건 적치가 가장 많았고
평소 닫아놓아야 할 방화문을 개방한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소방본부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과 함께 조치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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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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