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30대 여성 승용차 치여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13 09:24

어제 (13일) 저녁 7시 4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의귀리 의귀교차로 인근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39살 A 여인인
29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자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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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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