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뇌경색 의심 추자주민 긴급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13 14:26

오늘 아침 7시 쯤
추자도에서 주민인 62살 변 모 씨가
심한 어지럼증 등 뇌경색 의심 증세를 보여
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해경은 올들어 15명의 응급환자를
경비함정과 헬기를 통해 긴급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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