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호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14 10:42

전국에서 처음 도입된
제주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가
위기학생과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년동안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은 1천513명,
교직원은 5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문의 상담 지원은
학생의 경우 89%,
교사 역시 85%가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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