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수)  |  김경임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남방큰돌고래 사체 발견
  • 어제(13일) 오전 10시 쯤 제주시 우도면 비양도 인근 갯바위에서 국제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고래는 길이 230cm에 무게 100kg 가량으로 사체 발견 당시 부패 정도가 심했고 강제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사체를 인양해 우도면사무소에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5.14(월)  |  문수희
  • 맑고 포근…육·해상 짙은 안개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고 육상과 해상에는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 있어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 ~ 1.5m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밤부터 산간에는 5 ~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5.14(월)  |  문수희
  • 채동욱 불법 사찰 의혹 제주경찰 간부 소환
  • 과거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를 불법 사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제주경찰 간부가 검찰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에게 오늘(14일) 오후 출석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김 총경은 지난 2013년 6월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단 근무 당시 서울 서초경찰서 반포지구대에서 채 전 총장의 혼외자로 알려진 채 모군 모자의 개인정보를 조회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 1일 채 전 총장의 개인정보를 불법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초구청 A과장을 구속한 바 있습니다.
  • 2018.05.14(월)  |  나종훈
  • 불법 성매매 안마시술소 운영자 실형 선고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이듬해 초까지 제주시 모 처에서 불법 성매매 안마시술소를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에 벌금 7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황 판사는 또 이를 도운 안마사 53살 왕 모 피고인에게는 징역 10월에 벌금 2천만 원, 직원 51살 홍 피고인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들이 성매매 영업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드러났음에도 반성하지 않고 있고, 과거 비슷한 범죄로 처벌을 받았던 전력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5.14(월)  |  나종훈
  • 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호응
  • 전국에서 처음 도입된 제주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가 위기학생과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년동안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은 1천513명, 교직원은 5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문의 상담 지원은 학생의 경우 89%, 교사 역시 85%가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 2018.05.14(월)  |  이정훈
  • 맑고 포근…낮 최고기온 24도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2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2 ~ 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육상과 해상에 곳에따라 안개가 짙게 껴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1 ~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산간에는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5.14(월)  |  문수희
  •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24도 (7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도, 서귀포시 22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육상과 해상에는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산간에는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05.14(월)  |  문수희
  • 구름 많고 포근…내일, 기온 더 올라
  • 휴일인 오늘 제주는 아침에 비가 그치고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도, 서귀포시 22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1천여 명은 한라산과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2-3도 가량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8.05.13(일)  |  김수연
  • 제2공항 도지사 후보별 입장 제각각
  • 제2공항 계획과 관련해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마다 입장이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이 도지사 후보 5명에게 제2공항 계획에 대해 질의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와 녹색당 고은영 후보는 원점 재검토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제2공항 사전타당성 재검토 용역 결과에 따르겠다며 뚜렷한 입장 발표를 유보했습니다. 나머지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와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 2018.05.13(일)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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