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위 "폭력사태 깊은 유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5 11:14

제주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원희룡 후보의
폭력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위한 길에
그 어떤 폭력도 존재해서는 안 되며
선거는 유권자의 판단으로 이뤄지는 것이지
폭력으로 달성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발적인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가해당사자가 마땅히 법과 원칙에 입각해 책임을 져야 하며
다만 이같은 사태 발생에 대해
제주도정과 국토부는 무겁게 받아드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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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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