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수)  |  김경임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스승의 날' 143명 포상·표창
  •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제주지역 교원 143명도 정부포상과 교육감 표창을 받았습니다. 오늘(15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스승의 날 기념식에선 채칠성 제주중앙고 교장이 옥조근정훈장을 강혜순 애월초 교장이 대통령 표창을, 이월심 월랑초 병설유치원 수석교사와 홍미옥 신촌초 교감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강기령 서귀포산업과학고 교사 등 57명은 교육부 장관 표창과 강동수 남주고 교장 등 82명은 교육감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촬영>
  • 2018.05.15(화)  |  이정훈
KCTV News7
02:31
  • 날씨/{산간·남부 오늘 밤부터 비…강한 바람 주의}
  • 스승의 날인 오늘,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산간지역의 경우, 낮 동안 안개가 짙게 끼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었는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는 산간뿐 아니라 남부지역까지 약한 비가 오겠습니다. 남부지역은 5mm 내외, 산간은 최대 4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산간은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밤, 또 다시 약한 비가 내린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하늘에 구름 가득 하겠고,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다만, 제주시의 경우, 내일 낮 최고기온이 27도로 예상돼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며 덥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입니다.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되고요. 낮 동안 짙은 안개로 인한 이슬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18~19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3~24도를 보이겠고요. 종일 흐리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하늘에 구름 가득하겠는데요. 내일 아침 고산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입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짙은 안개가 끼겠고요.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윗세오름 수은주는 아침에 14도, 낮에는 17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18~19도로 시작해, 낮에는 20~23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은 기간이라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기온은 따뜻하겠지만 금요일과 월요일에 비 소식 있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33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28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15(화)  |  이다은
  • '사제동행' 독서교실 참가 학생 모집
  • 제주도교육청은 스승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눌 학생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초,중,고교생 260명으로 독서교실에는 29명의 교사가 함께 합니다. 독서교실 참가 신청은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 2018.05.15(화)  |  이정훈
  • 평년기온 웃돌며 다소 더워…자외선 '높음'(14시)
  • 스승의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도, 서귀포 23도로 평년기온을 최대 5도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지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 수준으로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만큼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는 오늘 밤 늦게부터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5.15(화)  |  나종훈
  • 제2공항 반대위 "폭력사태 깊은 유감"
  • 제주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원희룡 후보의 폭력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위한 길에 그 어떤 폭력도 존재해서는 안 되며 선거는 유권자의 판단으로 이뤄지는 것이지 폭력으로 달성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발적인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가해당사자가 마땅히 법과 원칙에 입각해 책임을 져야 하며 다만 이같은 사태 발생에 대해 제주도정과 국토부는 무겁게 받아드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8.05.15(화)  |  양상현
  • 원희룡 후보 폭행 제2공항 반대주민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4일) 오후 제2공항 도지사 후보 합동토론회장에서 발생한 원희룡 예비후보의 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인 제2공항 반대주민 김 모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의 경우 폭행과 특수폭행, 선거활동 방해 등 모든 혐의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 후보의 수행원도 가해자의 폭행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은 만큼 별도의 혐의를 적용할 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화면 분석과 피해자 조사를 진행한 이후 병원에 입원한 가해자의 상태가 호전되는 데로 추가 조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 2018.05.15(화)  |  나종훈
  • "원희룡 폭행 엄벌·배후세력 특검" 청와대 청원
  •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2공항 토론회 도중 폭행당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의 엄벌을 요구하는 청원이 청와대에 제기됐습니다. 청원인은 인권과 자유가 넘치는 대한민국이 1년 만에 불법테러 폭행 등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이번 사건에 엄벌과 더불어 배후세력을 특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청원 게시판에는 이와함께 성산읍에서 노모를 부양하며 살아온 보통의 농촌 시민이 목숨을 내어놓고 투사가 돼야 하는지 암담하다며 제2공항을 전면 재검토해달라는 청원도 올라왔습니다. 청원 마감은 다음달 13일까지이며 청원에 동의한 국민이 20만명을 넘을 경우 각 부처 장관 등이 직접 공식적으로 답하게 됩니다. <청와대 청원 사이트 촬영 부탁드립니다 '원희룡' 검색하면 나옵니다>
  • 2018.05.15(화)  |  조승원
  • "원 후보 폭행 사과, 처벌 받을 것"
  • 한편 원희룡 예비후보를 폭행한 김 모씨는 KCTV 제주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 후보의 얼굴을 가격하고 토론회가 파행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이에 따른 처벌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토론회 당시 제2공항에 대한 원 후보의 입장이나 발언 내용이 지난해 단식 농성 때와 비교해 달라진게 없어 이같은 행동을 저지르게 됐다고 취재진에게 설명했습니다.
  • 2018.05.15(화)  |  김용원
  • 상습 음주운전 60대 남성 '실형' 선고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해 말 서귀포시 대포동에서 중문초등학교 인근까지 약 1km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211%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3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송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이미 여러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5.15(화)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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