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후보 폭행 사과, 처벌 받을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15 11:58

한편 원희룡 예비후보를 폭행한 김 모씨는
KCTV 제주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 후보의 얼굴을 가격하고
토론회가
파행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이에 따른 처벌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토론회 당시
제2공항에 대한
원 후보의 입장이나 발언 내용이
지난해 단식 농성 때와 비교해 달라진게 없어
이같은 행동을
저지르게 됐다고 취재진에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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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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