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제주지역 교원 143명도
정부포상과 교육감 표창을 받았습니다.
오늘(15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스승의 날 기념식에선
채칠성 제주중앙고 교장이 옥조근정훈장을
강혜순 애월초 교장이 대통령 표창을,
이월심 월랑초 병설유치원 수석교사와 홍미옥 신촌초 교감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강기령 서귀포산업과학고 교사 등 57명은 교육부 장관 표창과
강동수 남주고 교장 등 82명은 교육감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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