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학교 조리학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슈틀렌팀이
제주푸드 앤 와인페스티벌 주니어셰프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슈틀렌팀은 어제(17일) 제주한라대에서 열린
주니어세프 콘테스트 결승에서
한치순대와 딱새우 라비올리에 로제소스를 활용한
'제주의 바다'라는 요리를 선보여
대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대상팀에게는 장학금 200만원,
2위인 금상팀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학비로 전달됐습니다.
<페스티벌 자료화면>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