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제스피' 올해 민간 이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8 18:04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올 연말까지 맥주 판매장인 '제스피'를 민간에 이양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중에 제스피 브랜드와 제조기술, 생산설비 등에 대한
민간이양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어 7월 중에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합니다.

특히 사회적기업과 청년창업,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이양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 7월 출시한 제스피 맥주는
제주 화산암반수와
제주산 보리를 활용해 제조되고 있으며
제주도민과 관광객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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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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