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교통정체 개선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19 13:47

지난 3월 열린 제주들불축제에
관람객이 늘며 인기를 끌었지만
교통정체 문제는 개선점으로 남았습니다.

제주시 들불축제 평가 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축제장을 방문한 도민과 관광객은
39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8% 증가했습니다.

반면 오름 불놓기가 열린 날
교통정체 문제와
축제장 진입로에 대한 노점상 통제 등은
개선점으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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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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