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별관 창고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19 15:12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서귀포시 토평동 한 호텔 별관 창고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3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냉장고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창고안 전기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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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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