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무단이탈 알선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1 16:01

무사증으로 들어온 중국인을
다른지역으로 무단 이탈시키려 한
중국인 알선책 44살 양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 한 사람에 300만 원씩 받고
중국인 4명을 제주항 6부두를 통해
무단이탈 시키려 한
양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2014년 5월 이후
불법체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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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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