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22 07:24

석가탄신일인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지며 밤부터 5 ~ 40mm 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5도, 서귀포시 22도로
평년기온보다 3도 가량 높을 전망입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육상과 해상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부분의 해상에는 물결이 2.5m로 일고 있지만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합니다.

내일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다 차차 개겠고
기온은 평년 기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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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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