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법당 불, 인명피해 없어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23 07:58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제주시 아라2동 영지학교 인근 사찰에서 불이나
법당 안에 있던 진열장과 천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 5십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법당 전기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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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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