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4·3 특집,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23 14:14
KCTV 제주방송의
4.3 70주년 특별기획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올해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KCTV 제주방송의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업' 등 6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제주 4.3 사건 생존자들의 증언과 마을 탐사 등을 통해
공권력에 의해 벌어진 4.3사건의 참상과 진상을 규명했고
사라진 마을 공동체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시각에서 재조명함으로써
잃어버린 마을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며 수상작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