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낚시객 방파제 아래 추락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5 11:44

어제(24일) 저녁 7시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65살 김 모씨가 낚시를 하던 중 서방파제 아래로 떨어졌다
해경에 의해 4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는 추락과정에서 발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최근 방파제에 낚시객들이 몰리고 있다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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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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