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수)  |  김경임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종일 흐려…내일, 밤부터 '비'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아침에 비가 그치고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3도, 서귀포 23도로 어제보다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4만 1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 등을 돌며 제주의 늦봄을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8.05.26(토)  |  김수연
  • 날씨/{종일 흐린 하늘…당분간 짙은 안개}
  • 오늘 제주는 흐렸고 오후까지 짙은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아 평년기온을 조금 밑돌기도 했는데요. 내일 날씨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주말인 오늘 제주는 종일 흐렸습니다. 짙은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었고요. 기온도 조금 떨어져 선선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내일도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맑은 하늘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다만, 기온은 오늘보다 올라 종일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포근하겠습니다. 화창하지는 않겠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에는 지장 없겠습니다. 다만,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고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육상> 오후 들어 조금씩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날씹니다. 내일 아침 16~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1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내내 구름만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따뜻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26(토)  |  이다은
  • 차차 맑아져…육·해상 안개 주의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 차차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2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해 선선할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육상과 해상 곳곳에 안개가 짙게 껴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2.5m로 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2도 가량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5.26(토)  |  문수희
  • 원희룡 후보 폭행 주민 영장 기각
  • 토론회 도중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김경배 제2공항 반대대책 부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임대호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도 없으며 심문 결과 심리상태로 안정돼 재범위험성이 낮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8.05.25(금)  |  문수희
  • KCTV 김용민 기자, 베스트감독상 수상
  • 4.3 70주년을 맞아 KCTV 제주방송이 특별기획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좋은프로그램 수상에 이어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주관 베스트촬영감독상까지 받게 됐습니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오늘(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올해 1분기 시상식을 열고, KCTV제주방송 김용민 기자가 촬영.편집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 등 모두 3개 분야 작품 3편을 베스트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촬영감독연합회는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내용 뿐만 아니라 수려한 영상미까지 담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진>
  • 2018.05.25(금)  |  나종훈
  • 모 마을 이장 성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 서귀포경찰서는 오늘(25일) 모 마을 이장 63살 A씨를 통신 매체를 이용한 음란 행위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같은 마을 리사무소에서 근무한 27살 B 모 양을 상대로 성희롱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 2018.05.25(금)  |  문수희
  • 상습 무면허·음주운전 50대 징역 8월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 3월 제주시 남문로터리 인근부터 이도2동 옛 세무서 사거리 인근까지 약 2km 구간을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 2018.05.25(금)  |  나종훈
  • 60대 낚시객 방파제 아래 추락
  • 어제(24일) 저녁 7시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65살 김 모씨가 낚시를 하던 중 서방파제 아래로 떨어졌다 해경에 의해 4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는 추락과정에서 발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최근 방파제에 낚시객들이 몰리고 있다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5.25(금)  |  나종훈
KCTV News7
02:18
  • 날씨/{내일 새벽까지 최대 50mm 비…미세먼지 '보통'}
  • 종일 우중충했습니다. 남부지역을 중심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밤부터 제주 전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최대 50mm의 비가 내일 새벽까지 계속되겠는데요. 이번 비는 남부지역에 집중돼, 지역적 편차가 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비가 그친 뒤 조금씩 맑아지겠지만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16~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1~22도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새벽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성산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입니다. 강한 바람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16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22~23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아침에 12~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6~19도에 그치겠습니다. 기온이 오르지 않아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짙은 안개로 시야가 좋지 못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안팎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5~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둘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내내 구름만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따뜻하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7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35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25(금)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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