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김용민 기자, 베스트감독상 수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5 12:44

4.3 70주년을 맞아 KCTV 제주방송이 특별기획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좋은프로그램 수상에 이어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주관
베스트촬영감독상까지 받게 됐습니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오늘(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올해 1분기 시상식을 열고,
KCTV제주방송 김용민 기자가 촬영.편집한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 등
모두 3개 분야 작품 3편을 베스트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촬영감독연합회는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이
내용 뿐만 아니라 수려한 영상미까지 담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진>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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