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흐려…내일, 밤부터 '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5.26 14:54

주말인 오늘 제주는
아침에 비가 그치고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3도, 서귀포 23도로
어제보다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4만 1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 등을 돌며
제주의 늦봄을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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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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