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후보 폭행 주민 영장 기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25 17:20

토론회 도중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김경배 제2공항 반대대책 부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임대호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도 없으며
심문 결과 심리상태로 안정돼
재범위험성이 낮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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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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