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중 호흡곤란 40대 선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27 10:10

어젯밤(26일) 9시 10분 쯤
서귀포 남쪽 355km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에서 선원인 48살 길 모씨가
복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해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길 씨의 생명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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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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