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기 과열 추정 비닐하우스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27 10:14

오늘 새벽 5시 1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한
감귤 비날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0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7백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열풍기가 과열되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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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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