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면사무소 공무원 긴급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8 10:26

어제(27일) 오후 5시50분쯤
추자면 사무소 공무원 양 모씨가
체육대회 도중 다리를 크게 다치며
제주해양경찰서가 파견한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 들어
해경에 의해 이송된
추차도 응급환자는 모두 1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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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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