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의
관광 비지니스 창업과 육성사업 대상자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심사를 통해
도내 예비창업팀 1곳과 창업기업 8곳을
관광비지니스 창업과
기업 육성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사업별로는
VR과 사물인터넷, 드론을 기반으로 한 관광비즈니스와
관광중심의 6차산업화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9개 사업에
6개월동안 최대 3천200만원의 사업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