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5.31 11:36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5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8.6으로
지난달보다 0.6p 상승했습니다.

생활형편과 가계저축에 대한 전망이 상승했고,

향후 경기나 금리수준에 대한 인식도
전달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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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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