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주지역 대형마트 판매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5.31 11:40

제주지역 대형마트 판매가 줄어들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5.9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신발과 가방, 화장품과 의복이 10% 가량 감소했고
가전제품과 오락 취미용품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