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여름철 폭염과 감염성 질환,
물놀이 사고 등에 대비해
119 구급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 4개 소방서에 배치된
119구급차와 펌뷸런스에
폭염 대비 응급처치 물품을 배치하고
온열질환과 감염병 환자에 대한
구급대원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 119종합상황실에서도
지역내 무더위쉼터를 파악해 안내하고
응급상황시 신고자에게
심폐소생술 안내와 같은
초동조치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폭염으로 인해
모두 48명이 119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