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성추행 신고, 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01 16:35

지난달 29일 오후
제주시 도남초등학교 인근에서
35살 A씨가 초등학교 여학생을 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미 2013년 청소년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처벌을 받은 뒤
최근 출소했으며,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A씨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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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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