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평균 15.5도…기상 관측이래 최고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02 10:45

올 봄 제주의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따뜻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제주도 평균기온은 15.5도로
관측이 이뤄진 1961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평균 최고기온도 19.1도로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강수량은
574.5밀리미터로 평년보다 많았고,
강수일수도 34.5일로
지난 1961년 이후 3번째로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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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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