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각결막염 의심 환자 증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02 10:54

최근 전국적으로
유행성각결막염 의심환자가 크게 늘면서
개인 위생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유행성각결막염 의심환자는
1천명 당 22.7명으로
지난 4월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만 6살 이하 아동은
1천명 당 72.7명 꼴로
유행성각결막염 감염이 의심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질병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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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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