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유행성각결막염 의심환자가 크게 늘면서
개인 위생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유행성각결막염 의심환자는
1천명 당 22.7명으로
지난 4월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만 6살 이하 아동은
1천명 당 72.7명 꼴로
유행성각결막염 감염이 의심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질병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