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02 13:02

오늘 아침 7시 쯤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포구 앞 300m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81살 고 모 해녀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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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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