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28.8도…9만1천여 관광객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02 16:32

주말인 오늘 제주는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며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서
28.8도까지 올랐고,
그 밖에 지역에서 26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3도가량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9만 1천여 명의 관광객은
도내 오름 등을 둘러보며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고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일교차 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