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관 용접 부주의 추정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04 11:14

오늘 아침 8시 쯤
제주시 삼도 2동 한 호텔에 에어컨 배관에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내부와 에어컨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백 8십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호텔 9층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에어컨 배관에 튄 불티가
배관 통로를 따라 옥상까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