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용 기름 유출 혐의 50대 선장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12 09:48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그제(10일) 낮 12시 30분 쯤
서귀포시 성산항에서
연료용 기름 17리터를 유출 시킨 혐의로
성산선적 42톤급
연승어선 선장 52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조사에서 선장 장 씨는
어선이 정박돼 있던 상태에서
연료 이송펌프가 고장나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다고 진술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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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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