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 50대 낚시객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12 09:54

어젯밤(11) 9시 10분 쯤
제주시 용담동 용머리 해안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0살 조 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 4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조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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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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