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서 자살 소동 40대 여성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12 10:43

어젯밤(11일) 11시 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포구 인근 해상에서
43살 박 모 여인이
술을 마신 채 목숨을 끊겠다며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여인은
당시 신경안전제를 과다 복용했으며
현재 제주시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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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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