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여파 불구 제주관광 조수입 1천억 증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18 11:15

사드여파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제주관광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관광 조수입은 5조 6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조수입은
2016년도 5조 5천억 원 보다 1천 억 원,
2015년도보다
9천억 원 이상 증가한 겁니다.

업종별로 보면 면세점 매출이
내, 외국인 모두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음식점업의 경우 외국인 매출은 감소했지만
내국인 매출이 크게 늘어 전체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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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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