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오존 지수 '나쁨'…내일부터 장맛비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18 11:17

단오날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4 ~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다소 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후들어 자외선 지수와 오존 지수가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어
야외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지만
곳곳에 해무가 껴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겠고
오후부터
10 ~ 40 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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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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