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가 지역 고교 출신 졸업생을 선발하는
지역인재 전형 입학설명회를 마련합니다.
도내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설명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번갈아 실시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30일 서귀포시청 제 1청사 문화강좌실에서 제주시는 다음달 7일 제주대 아라켄벤션홀 대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설명회에서는 지역인재 전형 안내와 진로,진학특강
1대 1 상담 등이 이뤄집니다.
단오인 오늘, 하늘에 구름 가득했지만
구름 사이로 햇빛이 내리쬐며 다소 더웠습니다.
밤부터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내일부터 장마철에 접어들겠습니다.
모레 새벽까지 최대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비로 인해 대기가 습해져 곳곳에 안개도 끼겠습니다.
오후 들어 북동풍도 조금씩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탓에 체감온도는 다소 낮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내일 아침 20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5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는데요.
성산은 아침에 20도로 시작해 낮에는 23도를 보이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4~25도입니다.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기온이 다소 떨어져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판악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내일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 소식 있겠지만,
추자도는 흐리기만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짙은 해무가 끼는 곳도 있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새벽 한때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요.
기온이 점점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4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46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단오날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4 ~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다소 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후들어 자외선 지수와 오존 지수가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어
야외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지만
곳곳에 해무가 껴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겠고
오후부터
10 ~ 40 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 교육 분야의 화두였던 고입 선발고사와 관련해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연합고사를 부활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지방선거 재선에 성공한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합고사 폐지는
이미 3년 전에 결정된 사안이라며
내신 100% 전형을 도입하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은
진로지도와
상담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하겠다는 공약에 대해서는
제주도와의 협력을 통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도민행동이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공항 건설계획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제주 운명을 가를 중차대한 이 사업의 추진 여부를
국토교통부 관료들의 손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토부가 진행 중인 모든 절차를 일시 중지하고
제주도가
사전타당성 검토 재조사를 맡아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서
79살 공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공 씨가 스스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제주대학교 교수 갑질과 폭언 논란과 관련해
해당 학과 학생들이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측에 문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교수의 즉각적인 수업 배제와 파면,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학교 측이
교수진들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확실한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교수가 학생들의 공모전 출전작에
자신의 자녀 이름을 넣도록
지시해 왔다는 의혹을 제시하며 철저한 확인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불법적으로 낚시객들을 모집해
상습적으로 영업에 나선 혐의로
국책사업 조사 어선 4척을 적발하고
선장 51살 A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인공어초 효과 조사 등
국책사업을 위해 행정과 계약해놓고도
지난해 4월부터 1년여 동안
61차례에 걸쳐
낚시객 450여 명을 모집해
불법 영업에 나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행정과 국책사업 조사 어선으로 계약하면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고
이 기간 다른 영업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서귀포해경 자료화면>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가운데,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이며 다소 더운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은 음력 5월 5일, 바로 단오입니다.
일 년 가운데 밝은 기운이 넘치는 날이라고 하는데요.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기도 하고,
그네를 타거나 씨름을 하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쫓아버렸다고 합니다.
단오인 오늘, 하늘에 구름 가득하지만
기온이 쭉 올라 다소 덥습니다.
낮 기온은 서귀포시에서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봄철이 지나고 미세먼지 걱정은 없어졌지만,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높아 걱정입니다.
오늘 오존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지만
한낮에는 농도가 다소 높아질 수 있겠고요.
자외선 지수는 종일 나쁠 것으로 예상돼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일시적으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최대 40mm의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 성판악 22도, 그 밖의 지역은 24~26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파도는 높지 않지만 해무가 끼는 곳이 있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늦은 오후 들어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입니다.
<내일도서>
내일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 소식 있겠지만,
추자도는 흐리기만 하겠고요.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낮에는 22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비 소식 있겠고요.
기온이 점점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