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에서 교육 분야의 화두였던 고입 선발고사와 관련해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연합고사를 부활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지방선거 재선에 성공한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합고사 폐지는
이미 3년 전에 결정된 사안이라며
내신 100% 전형을 도입하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은
진로지도와
상담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하겠다는 공약에 대해서는
제주도와의 협력을 통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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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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