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수)  |  김경임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신임 제주지방검사장에 송삼현
  • 인사 소식입니다. 법무부는 제주지방검사장에 송삼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송 제주지검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검찰에 입문해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과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등을 지냈습니다. 윤웅걸 제주지검장은 전주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진 CG>
  • 2018.06.19(화)  |  나종훈
  • 22일, 일본대학 입학설명회 개최
  •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19학년도 일본대학 입학설명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일본 호세이 대학교와 칸세이 가쿠인 대학교, 아이치대학교가 참여해 각 대학의 입학전형과 제주지역 학생 입학 조건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설명회에 참여한 대학들은 제주도교육감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내신 성적과 일본어능력시험 점수 등으로 학생을 선발하게 됩니다.
  • 2018.06.19(화)  |  이정훈
KCTV News7
02:19
  • 날씨/{내일 새벽까지 60mm 장맛비…짙은 안개 '주의'}
  •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은 내일 새벽까지 최대 60mm의 비를 더 뿌리다가 잠시 물러가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에도 아침까지는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일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종일 북동풍이 불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낮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오르겠지만 바람 탓에 체감온도가 많이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고요. 비 갠 후 구름만 많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낮 기온은 오늘보다 오르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20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4~25도로, 아침까지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고산 최저기온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북동풍의 영향으로 체감기온은 다소 낮을 수 있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기온도 높지 않아 등산하기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판악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흐리다가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4~25도입니다. <내일해상> 전 해상에 짙은 해무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특히, 남쪽먼바다에서는 내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파도가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구름 많다가 월요일에 또 다시 비 소식 있겠고요. 기온은 낮지 않아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4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47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6.19(화)  |  이다은
  • 타운하우스 '무신고 숙박업' 적발…6명 입건
  • 타운하우스와 아파트로 무신고 숙박업을 해온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숙박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모객해 불법 숙박업을 해온 55살 박 모씨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투자 목적으로 타운하우스와 아파트를 구입한 뒤 무신고 숙박업을 하거나 주인 거주 없이 민박업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 2018.06.19(화)  |  김용원
  • 오늘부터 장마…내일 아침까지 최대 60mm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전부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최대 60mm의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육상과 해상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껴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일시적으로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 아침부터 비가 차차 개겠고 오후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6.19(화)  |  문수희
KCTV News7
01:43
  • 내일부터 장마…7월 말까지
  • 오늘은 여름을 알리는 절기 단오였는데요.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내일부터 올해 장마가 시작됩니다. 올여름 장마 소식 김수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온이 차츰 오르며 더워지고 있는 요즘. 절기 단오를 맞이하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브릿지 : 김수연>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이 이어지며 초여름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는 올해 첫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장마는 지난해보다 5일 정도 빠르게 시작되는 겁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20에서 60mm의 강우량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22일과 25일, 26일에도 장마전선에 의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C.G----------------------------- 현재 제주도 아래쪽에 형성돼 있는 장마전선은 앞으로 한달 동안 오르락 내리락하며 제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C.G---------------------------------- <인터뷰 : 홍근도/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제주도 장마의 30년 평균을 보면 6월 하순에 시작돼 7월 하순까지 약 한 달 정도 지속되며 강수량은 400mm 가량 됩니다. ----------수퍼체인지------------------------ 올해 장마기간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장마기간동안 강수일수가 8일밖에 되지 않았고, 강수량도 90mm에 머물렀습니다. 오히려, 장마 기간이 끝난 후 8월에는 제주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4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도 이같은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며, 여름철 폭우에 따른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6.18(월)  |  김수연
KCTV News7
02:12
  • 이석문 "연합고사 부활 없다"
  • 이번엔 재선에 성공한 이석문 교육감의 공약을 점검해 봤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선거기간 내내 논란이 됐던 고교입시 연합고사 부활은 없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습니다. 내신 100% 진학에 따른 부담감과 불만은 중학교 진로지도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6.13 지방선거에서 교육분야 최대 화두였던 고교입시 연합고사 부활. 이석문 교육감은 재선에 성공한 이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연합고사 부활은 없을 것이라며 분명히 못을 박았습니다. 3년 전 고교체제개편 과정에서 어렵게 시작했던 사안인 만큼 지금 다시 연합고사를 부활시켜 학교현장을 혼란스럽게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싱크 :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3년 전에 이미 결정이 된 사항이고 이미 결정대로 진행돼서 내년에 보완할 게 무엇인지를 검토해서 진행해야지. 이 것을(연합고사 부활) ///// 바로 공론화 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거 아닙니까." 이 교육감은 그러면서 고교입시가 단순히 연합고사 부활과 폐지 논의를 넘어 고교체제개편과 맞물린 진로교육 위주로 가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교입시 연합고사 폐지에 따른 내신 100% 진학에 대한 부담감과 불만 역시 진로지도와 상담 등을 통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올 하반기부터는 중학생 진로상담 매뉴얼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에서 49%의 반대가 있긴 했지만 반대로 과반 이상의 지지를 얻은 것을 바탕으로 사실상 정면돌파 의지를 밝힌 겁니다. <싱크 :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과반을 넘었고, 과거보다 20% 가까이 표를 확장했고. 역시 반대진영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는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 고교진학을 앞둔 학생들부터 적용되는 연합고사 폐지. 내신 100% 진학에 따른 부담감과 불만의 목소리도 있는 가운데 이른바 2차 교육혁신을 준비하고 있는 이석문 교육감이 어떤 식으로 고교입시 제도를 보완해 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6.18(월)  |  나종훈
  • 집단 패싸움 중국인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 3월 서귀포시 모처에서 말다툼으로 시작해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등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41살 저 모 피고인 등 6명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들 모두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상대방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6.18(월)  |  나종훈
  • 대한적십자사, 예멘 난민 신청자에 의료 지원
  • 대한적십자사가 오늘(18일)부터 닷새동안 제주에 체류 중인 예멘 난민 신청자들을 위한 의료 지원에 나섰습니다.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에 들어온 예멘인이 4백여명에 달하고 이들 대부분이 난민 자격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제주 시내에서 단체로 숙박을 하거나 노숙을 하고 있어 건강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는 경북 상주 적십자병원의 의료진을 파견해 제주 출입국 외국인청 주차장에서 무료 진료를 실시하는 한편 이동 진료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촬영>
  • 2018.06.18(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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